이상훈 부산수의사회장(수의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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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sans339
작성일26-05-16 08: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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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훈 부산수의사회장(수의사회 제공) ⓒ 뉴스1 (서울=뉴스1) 최서윤 동물문화전문기자 = "반려동물 친화도시 부산을 실질적인 친화도시로 만들려면 특구를 지정해야 합니다."부산시수의사회(회장 이상훈)가 오는 6월 지자체 선거를 앞두고 동물보호단체와 함께 '사람과 동물이 함께 행복한 부산'을 만들기 위한 정책을 제안했다고 밝혔다. 15일 부산수의사회에 따르면 지난 14일 동물학대방지협회 등과 함께 부산광역시의회 브리핑룸에서 공동 기자회견을 열고 차기 부산시장 후보들을 대상으로 한 '사람과 동물이 함께 행복한 반려동물 친화도시 부산' 정책 제안서를 발표했다.이번 공동 제안은 △반려동물 공공의료 안전망 △유실유기동물 공공관리 △동물학대 대응 △반려문화 인프라 △공공형 동물원 운영 △반려동물·수의산업 육성 등을 포함한 부산형 생명존중 도시 전략을 담고 있다.반려동물 친화도시 부산을 실질적인 친화도시로 만들려면 △공적자금형태로 반려동물 건강보험 실시 △내장형 동물등록 무료화(지자체가 시술비 지원) △학술, 전시, 관광을 묶은 부산수의콘퍼런스(컨퍼런스)의 마이스 지원 대폭 확대 △유실유기동물, 길고양이 중성화(TNR) 예산을 확대하고 시 직영 관리시스템 정착 등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특히 이번 정책 가운데 핵심은 '부산형 반려동물 공공의료·응급돌봄 체계 구축'이다. 이를 위한 기반 정책으로는 반려동물 등록 활성화를 위한 '내장형 동물등록칩 지원 전면 무료화'가 포함됐다.부산수의사회는 반려동물 산업 경쟁력 강화와 성숙한 문화 발전을 위한 정책을 제안했다. 매년 개최 중인 수의콘퍼런스를 국제화해 부산을 아시아권 수의·반려동물 산업 허브로 육성할 수 있도록 부산시 차원의 지원이 필요하다고 제안했다. 이상훈 부산수의사회 회장은 "사람과 동물이 행복한 부산을 만들기 위해서는 반려동물 특구를 지정해야 한다"며 "반려동물 복지는 시민 복지와도 연결돼 있으니 여야 후보는 이런 정책 제안을 적극 받아들이고 추진해달라"고 말했다.한편 전재수 더불어민주당 후보, 박형준 국민의힘 후보, 정이한 개혁신당 후보는 지난 14일 부산시선거관리위원회를 찾아 오는 6·3지방선거 부 [이데일리 황병서 기자] 청와대가 오는 19~20일 경북 안동에서 한일정상회담 개최를 추진하면서 회담 장소의 상징성에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안동은 이재명 대통령의 고향이자 유교·전통문화의 상징 도시입니다. 정치권에서는 이번 회담에 지역 균형발전과 국민통합, 실용외교 메시지가 함께 담겼다는 해석이 나오고 있습니다. 이재명 대통령이 지난해 11월 23일(현지시간) 주요 20개국(G20) 정상회의가 열린 남아프리카공화국 요하네스버그 나스렉 엑스포센터에서 다카이치 사나에 일본 총리와 비공식 약식 회담을 하고 있다.(사진=연합뉴스) 청와대는 15일 “다카이치 사나에 일본 총리가 이재명 대통령의 초청으로 19일부터 20일까지 1박 2일간 경상북도 안동을 방문한다”고 밝혔습니다. 강유정 청와대 수석대변인은 “올해 1월 이재명 대통령의 일본 나라 방문 후 약 4개월 만에 다카이치 총리가 안동 방문으로 화답함으로써 한일 양국은 처음으로 정상 간 상호 고향 방문을 실현하게 됐다”고 설명했습니다. 이 대통령은 그간 한일 정상외교에서 지방 도시의 상징성과 지역 균형발전 메시지를 꾸준히 강조해왔습니다. 지난해 8월 도쿄에서 이시바 시게루 전 총리와 회담하며 “총리께서 지방 균형 발전에 대한 관심이 각별한 것으로 아는데, 다음 셔틀 외교의 일환으로 한국을 방문하게 되면 서울이 아니라 대한민국의 지방에서 한 번 뵙고 싶다”고 제안했습니다. 당시 양 정상은 공동발표문에서 지방 활성화와 수도권 인구 집중 문제, 저출생·고령화, 인구 감소 등 양국이 공통으로 직면한 구조적 문제에 공동 대응할 필요성에 공감한 바 있습니다.부산 정상회담 추진 당시에도 대통령실은 지방 외교의 의미를 강조했습니다. 위성락 국가안보실장은 지난해 9월 브리핑에서 “일본 총리가 서울 이외 도시를 방문하는 것은 지난 2004년 고이즈미 준이치로 총리가 제주도를 방문해 노무현 대통령과 정상회담을 가진 이후 21년 만의 일”이라며 “부산에서의 회담 개최는 지방 활성화 관련 양국의 협력 의지를 강조하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이 대통령은 지난해 10월 경<div class="sound_only display-none wfsr ui-helper-hidden"><p><span><a href="https://dtdlogis.com/" rel="nofollow" target="_blank" title="쿠팡퀵플렉스">쿠팡퀵플렉스</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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