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팡퀵플렉스일자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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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eojfoa
작성일26-06-22 20:08
제 목쿠팡퀵플렉스일자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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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팡퀵플렉스일자리
3시간 반 걸린다고 써져 있었는데 4시간 정도 걸렸당왼쪽으로 살짝 주차장? 이 보이는 뷰인데 전혀 신경 안쓰일 정도였음!!그래서 아 그냥 돌고래 먼저 찾고 베나길 보는건가 했는데 맞았다 ㅋ...리스본-포르투 (포르투 2박)처음엔 바닷바람 맞으니까 딱 좋았는데 바다 멀리까지 계속 나가니까 바람이 차가워져서 좀 추웠음숙소 후기는 다음 편에 자세하게 적겠음!!여기처럼 천장에 구멍 뚫린 곳이 여러 곳 더 있었지만 여기가 가장 구멍이 크고 멋지긴 함투어 30분 전까지 여기로 오라고 알려준다세비야 떠나는 날이니까 마지막으로 얼른 또 아침 츄러스 먹어줘야지 하고 어제 간 데 가려고 봤더니트래킹하는 사람들은 저 동굴 위쪽에서 저렇게 볼 수 있나봄ㅋㅋ어쨌든 버리긴 버렸죠?포르투갈 남부 어떤 도시에서 쉰다고 하길래 한 10분 쉴 줄 알았는데 거의 30분을 정차해서 쉬었음...ㅠㅠ피자를 먹고 있으니까 저 칠리 올리브유를 뿌려 먹으라고 주셨는데,내리막길 끝나고도 한참을 달리고.....떠나는 날에 날씨 제일 조아씀 ㅡㅡ알사버스 타고 포르투갈 남부에 있는 알부페이라로 이동~~중간에 있는 올드타운에서 일단 점심 먹고 호텔로 다시 택시 타고 이동하기로 함클래식 이즈 더 베스트숙소 도착하니 웰컴드링크 주셔서 산뜻하게 한 잔씩 받고 체크인 완료~올리브유에 고추씨를 담가서 맵게 만든건지 핫소스만큼 매운 맛이 나서 많이 뿌려 먹음!!근데 남편이 고맙게도 처음에 왔던 그 내리막길(돌아갈 땐 오르막길) 말고 조금 경사 덜한 데로 돌아가는 길 찾아서 안내해줘서 ㅠㅠ올때가 너무 걱정될 정도로...인천-바르셀로나 (바르셀로나 1박)피자도 맛있었당둘 다 꽤 맛있었당그리고 마트 가는데 엄청난!!! 내리막길인거???취침!!여기가 베나길 투어 하면 사람들이 가장 많이 떠올리는 대표적인 곳인데,해 지는 거 보면서 빵이랑 와인도 먹고세비야 버스정류장까지 걸어서 15분 정도 이동해서... 헥헥어제 놀았던 해변도 바라봐주고이후 닭은 정의외 행운의 상징이 되었다고 함세비야의 아침대박예쁨 ㅜㅜㅜㅜ근데 해안가 지층이 엄청 멋졌음!!첫 날은 칵테일 시키는 방법 몰라서 멍때림날도 좋았는디 ㅠㅠ스피드 보트라 엄청 빨랐다!!여기저기 구경했다살짝 낡은 수영복이라 여기서 수영복 막 입고 그냥 안빨고 휙 버리고 가려고 했는데...그래서 가이드는 사실상 거의 못들은 거나 마찬가지였다.....배 타고 와서 근처에서 카누를 타고 노를 저어서 작은 동굴들 탐험하는 사람들도 엄청 엄청 많았음나는 첨보는 수영복 가게여서 좋은 덴줄 모르고 갔는데 작은 천쪼가리 두 개 주제에 가격은 생각보다 꽤 비쌌지만제미나이에게 유래를 물어봤다:집안에 닭 장식품을 두면 행운이 찾아온다는 의미가 있다자전거 바퀴보다 다리가 짧아서 페달 밟기도 힘든데 언덕길이고 자전거길도 잘 안돼있고 해서 진짜 너무 힘들었다날씨 엄청 좋구요바르셀로나-인천1시로 예약했었는데 12시 반 타임도 있었어서 시간 30분 당길 수 있는지 물어보고 된다고 해서 12시 반에 가기루 함마그넷이 있어서 찍어봄ㅎㅎ다 먹고 나서는 레몬첼로까지 후식주로 주셔서 맛있게 먹었당 ㅎㅎ상쾌하게 씻은 후 호텔 로비에 자전거를 빌려준다고 하고 마트도 10분? 15분? 거리라고 해서 자전거 타고 마트 나갔다 오기로 했는데우리는 드림웨이브라는 업체를 이용했다15분 넘게 계속 서있었더니 12시 20분쯤 되니까 한 두 명 옴...남편이 전에 같이 데이트하러 자전거 타러 가는데 무슨 공원까지 30분? 걸린다고 해놓고 막상 거의 1시간 간 적이 있었는데 ㅋㅋㅋㅋ광장에 저 네모 나무는 진짜 큰데 저렇게 네모 모양으로 유지하는 게 신기...지금도 옛날 이름인 상 라파엘 아틀란티코로 검색 결과가 더 많다 ㅋㅋ30분 전까지 꼭 와야 한다며요....웰컴드링크도 방 테라스에서 뷰 보면서 먹었당 ㅎㅎㅎ그리고 파도 엄청 세서!!! 진짜 신나게 잘 놀았당ㅋㅋㅋㄷ자 형태라서 약간 안쪽이면 맞은편 방이 잘 보였을텐데 조금 끝부분이라 앞에 탁 트이고 넘 좋았당뭔가 신혼여행 가서 자전거 타기 = 해질녘 바다 뷰 + 살랑살랑 불어오는 바람 + 낭만 꺄르륵 이런 걸 기대했는데 그냥 광란의 자전거 질주 ㅜㅋㅋㅋ다 휴무 ㅠㅠ다음 날은 조식 든든하게 먹 숙소 주변 산책+구경 후 베나길 투어 하기로~~판사 앞에서 "내가 무죄라면 식탁 위에 요리된 저 수탉이 일어나 울 것"이라고 외쳤다고 한다멀미날 정도는 아니었고, 배가 이렇게 작고 허접한데 이렇게 빨리 이렇게 멀리까지 나와도 되나?? 좀 걱정스러웠음...달도 보고~~ 넘 예뿌당포르투갈 전통 음식인 해물밥!!이게 천장에 뚫린 구멍 ㅋㅋㅋ진짜 힘들어서 넘 짜증났는데 마트 가니까 또 잼났음ㅋㅋ...가이드 말이 알아듣기 너무 어려워서 대충 들음...근데 사람이 너무 많아서 우리도 옆에 다른 보트가 있어서 가운데까지 안가고 여기까지만 가서 약간 아쉬웠다...ㅠ큰 보트 작은 보트 선택할 수 있는데 우린 작은 보트 선택ㅋㅋㅋ전 날 세비야에서 버스 타고 오는 내내 다음 날 베나길 투어를 겟유어가이드인가?? 인터넷으로 예약하려고 했는데 계속 결제 오류가 나면서 결제에 결국 실패했는데엄청 크다택시 타고 늦은 점심 먹으러 올드타운으로 고고진짜 엉덩이 며칠 동안 너무 아팠다ㅜㅜ두 번째 사진 구멍 위쪽에 자세히 보면 사람들이 엄청 작게 있는데, 구멍이 별로 안 커보이지만 엄청 큼!!!전망대도 멋있고요그래도 일찍 왔더니 맨 앞자리 탐!! 히히다행쓰초코가 츄러스 찍어 먹는 꾸덕한 초코가 아니고 그냥 묽은 핫초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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